너무 방대한 자료라 이 자료만 가지고도 예상지 사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년회원인 정회원님들에게만 드립니다.

그러니 밑어 글로 위안 받으십시오. 솔찍히 이런 자료면 자신이 이기는데 굳이 장사를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경마에 있어 실패하지 않고 즐기며 스트레스를 푸는 다섯 가지 비결

경마가 일반 게임과 다르게 運(변수)의 확률이 많은 게임이다. 그것은 경마라는 자체가 53.9 퍼센트의(약 2년 180일, 2,117경주 허수 값을 통한 Lesath1 통계로 분석한 결과) 운(변수)들이 좌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마를 한다면 적어도 다음과 같은 방법을 미리 알고 해야 스트레스도 풀고 결과가 좋아진다.

첫 째, 규칙을 정한다.

1, 전문가를 인정한다.

2, 계획성 있게 마권을 구입한다.

3, 하루 5만원, 한 경기 당 5천원이하를 지키며 절대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4, 잃더라도 흥분하지 말고 가던 액수 이상을 베팅을 하지 않는다..

5, 초반에 땄더라도 한탕보다는 12경주 끝까지 장기 레이스에 대비한다.

6, 10경주 이후는 그날의 운이라 생각하고 굳히기에 들어가 소액 베팅으로 다음을 기약해야 한다.

7, 되도록 자신이 경마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위의 시선에 대한 주변장치를 만들어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건전성을 확보한다.

둘 째, 운을 무시하지 않고 석(氣)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

1, 경마장에 오기까지 집에서나 지하철, 혹 자신의 차로 무슨 사고로 기분이 아주 상했다면 코스를 돌려 근교에 바람을 쇠거나 투자할 돈으로 기차를 타고 단거리여행을 하는 편이 오히려 좋다.

2, 허물없이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면 경마를 하는 동안만은 될 수 있으면 상대방이 스스로 주지 알아서 주지 않는 한 담배나 사인 펜 등 빌려 달라는 등 상대방에 신경을 쓰이게 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3, 자신이 간 OCR 카드가 잘못되어 창구에서 여직원이 반환을 하며 정확하게 다시 기입해 줄 것을 말하면 억지로 수정하지 말고 그 판은 쉬는 것이 좋다.

4, 자신이 간 것이 맞추었다면 주위 같이 온 사람들에게 확실한 음료수라든지 점심이라든지 서비스를 하는 것이 좋고, 또 받는 사람은 그만한 감사의 마음으로 당구장 혹 볼링장에서 쿠션이나 스트라이크를 쳤을 때처럼 손 벽을 마주쳐주거나 대화명을 연호하면 그 만큼에 석과 기분이 사는 만큼 힘을 실어줄 필요가 있다.

5, 애인이나 좋은 여자 친구가 있다면 함께 하여 아기자기하게 스트레스를 푸는것도 석과 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랑의 의미를 나눈다면 초반에 땄다면 그것으로 다른 좋은 곳으로 빨리 가기를 권한다.

세 째, 정확한 통계를 가지고 하는 것이 좋다.

1, 경마에서는 마력은 중요하지 않지만 다른 전문지라도 확률에 따른 통계를 인정하는 것이 좋다.

2, 마기교 점수 1, 2, 3위로 들어올 확률은 94퍼센트이다.

3, 복조검산표의 황금평균값으로 들어올 고 배당이든 저 배당이든 확률은 60.1퍼센트이다.

4, 전갈의 침 조교상태는 전갈의 침 고유 전문인원 7명 이상이 관찰한 데이터의 평균 통계다.

5, 전갈의 침 마복조는 당일 마요일에 대한 좌표로써 평균 9구멍에 53.7퍼센트의 확률을 가지고 있다.

네 째, 자신의 그날의 운에 따른 수를 관리하면 좋다.

1, 바로 전날 경주에서 들어온 복조의 수를 기억한다. -23-

2, 그날에 달과 날짜의 수를 기억한다.

3, 지금 하는 전 경주의 수를 기억한다.

4, 기타, 정 안 맞으면 동전의 수든 운을 기대 할 수도 있다.

마지막, 만약 경마에서 돈을 벌고 싶다면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그것도 하나의 인정하는 직업이 될 수 있다. 지난 4년 6개월이 넘는 자료를 분석해 보면 대길이 올 확률은 2.92(개)이다. 즉 네 번 가서 한번을 딴다.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은 그만큼의 자본이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통계상으로 1백만원을 투자해 10만원을 하루에 딴다고 생각하면 된다. 자신 있는 연승식에 돈을 투자해 찾아가는 것이나 복승식에 투자 하나 같다. 즉, 자신 있는 곳에 10만원을 잃었다면 20만원을 가야하고 그것을 잃으면 또다시 40만원을 가서 그렇게 배수로 네 번을 한다면 연승식의 확률이나 복승식이나 같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전문가는 그 자체가 직업이라 볼 수 있지만 그 외의 것에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나름대로 챙긴다. 내가 경마장에서 만난 어떤 분은 그 이상의 욕심을 부리지도 않는다. 그냥 그 첫판에 이겼다고 생각하면 일당 챙기듯 돌아간다.

그러나 이런 방법은 평범한 보통 사람들에게는 무모한 방법이니 나름에 자신의 이상이 경마가 아니라면 권하고 싶은 마음은 결코 없다. 즉 전문가는 고배당의 욕심을 부리지 않고 자신이 있는 대길을 잡는 사람이다. 어떤 직업도 같겠지만 직업은 욕심이 아니라 흐름이고 천직이기에 그 이상의 욕심이 들어가면 이미 그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다. 경마에 정신과 돈을 탕진하는 사람이다.

정말 경마를 사랑하고 끊기 보다 나름에 승부를 한다면 연구할 가치가 있다. 하지만 경마는 수학이다. 그것도 아주 고급의 대수학이다. 그래서 상당한 노력과 자신과의 싸움이 필요하다. 위 예시한 <가감승차평균환산법>은 각 경주와 날을 하나 하나 다 계산함은 물론 달, 년 차도 검산을 해야 한다. 일반적 계산기를 가지고 전적으로 파도 1년은 족히 걸린다. 그런 노력이 없다면 남의 수고한 노력을 인정하는 마음이라도 가져야 경마를 이길 수 있다. 그것이 경마의 기본이다.

- 전갈의 침 1998,12,12, Copyright -